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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

우리나라 시장이 작다 보니, 해외의 성공한 사업을 그대로 차용해 우리나라에 적용해서 대박이 난 케이스가 몇몇 있다는 경우를 들어본 적이 있다. 그와 비슷하게, 해외의 성공 스타트업 모델 구조를 보면서 호오?! 하면서 아이디어를 많이 얻고 있다. 간단히 볼 수있는 재밌는 책


간단 내맘대로 정리

물건, 돈, 정보 , 사람: 무엇시 새로운가

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을 "물건, 돈, 정보, 사람"이라는 네 가지 분류로 나누고 관련해 새 로운 관점을 제시한다. 물건, 돈, 정보, 사람은 본래 경영 자원의 4요소인데, 이 중 하나이상을 근본부터 바꿈으로써 그전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.

  • 물건 = 새로운 핵심 가치를 제공한다.
    • 지금까지 가볍게 여겼던 가치를 시대 변화에 맞춰 본질적인 가치로 재정의한 사례
  • 돈 = 새로운 돈의 흐름을 만든다.
    • 지금까지 돈이 되지 않았던 영역이나 돈의 흐름이 정체되어있던 영역의 사례
  • 정보 =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다.
    • 지금까지 실현되기 어려웠던 영역을 정보 기술이나 데이터를 활용해 돌파
  • 사람 = 새로운 이해관계자를 끌어들인다.
    • 지금까지 관계가 없었던 기업이나 단체를 효과적으로 끌어들인 사례

서장 = 비즈니스 모델은 왜 지금 더 중요해졌는가?

  • 역설 구조의 모델이 살아남는 시대

다가올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이 갖출 조건

살아남는 비즈니스 모델에는 역설 구조가 있다.

이 책에서 소개할 비즈니스 모델 100개에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.

  • 역설 구조가 있다.
  • 팔방 이익의 구조이다.
  • 수익 시스템이 있다.

여기서 다루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2.0에 해당한다. 비즈니스 모델 1.0과 비즈니스 모델 2.0을 나누는 기준은 위의 세가지 특징을 전부 지니고 있는가인가다.

기점, 정설, 역설을 생각한다.

  • 기점에서 정설을 파악하고, 역설을 만들어내, 기점과 역설을 조합하는 구조로 되어있는 비즈니스 모델 2.0(모델의 창조성 파악 프레임워크)

    •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설 구조이다.
  • 기점 = 그 비즈니스나 일반적으로 무엇을 제ㅔ공하고 있는가 = 주된 사업 영역

  • 정설 = 기점이 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어떤 이미지 인가 = 어떤점이 일반적으로 인식되는가

  • 역설 = 정설에 대해 무엇이 반대인가를 나타내는 것인가를 나타내는 것이다. 정설만 제대로 읽어 낼 수 있으면 역설을 찾아내기는 어렵지 않ㄴ다.

  • 역설은 상대에게 설명할 때 사용할 떄

    • 기점이라는 것은 정설이잖아? 하지만, 비즈니스 2.0에서는 반대로 역설이다.세 가지 사례의 역설 구조를 소개하겠다.

      1. 나의 프렌치
        1. 고급요리를 부담없는 가격에 제공하는 입식 레스토랑
        2. 프랑스 요리는 코스요리가 기본이라 앉아서 긴 시간에 거쳐 느긋이 먹는다. ( = 앉아서 먹는 값 비싼 요리 )
        3. 맛은 유지하면서 서서 먹어서 가격을 낮춘다.. ( = 서서 먹는 저렴한 요리 )
        4. 조합 = 역설 = 회전율 3배 증가 = 일류 셰프 = 저렴한데 맛있는 요리 성립 구조
      2. 팝 팀 에픽
        1. 비용 분담 여러 출자자 콘텐츠 제작
        2. 단독 출자자 책임 명확해 컨텐츠 제작 가능
        3. 여러 숭입원 확보해 리스크 감소, 제작사 권리가 귀속돼 장기적 수입 기대 가능
      3. 휴머니움
        1. https://post.naver.com/viewer/postView.nhn?volumeNo=17004381&memberNo=29546687
        2. 총을 압수해도 처분하는데 비용이 들어가므로 총을 그래도 방치했다.
        3. 총 자체를 재활용함으로써 불법 총기가 적절히 회수되는 구조
        4. 휴머니움으로 이름을 붙인 금속으로 판매하자 이것이 브랜드가 되어 수요를 만들었다.

      가장 이상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방법

      • 지속가능한 자본주의 라는 책에 소개된 개념이다.
        • 원래 일본에는 삼방 이익이라는 말이 있다. 이것은 파는 사람, 사는 사람, 세상 이라는 세 관계자에 대해 공통의 가치를 만들어내낟는 오미 상인의 사업 철학이다.
        • 이해관계자가 희생해야하는 비즈니스는 팔방 이익이 아니다.
      • 그래서 앞으로 살아남을 비즈니스 모델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. 소셜, 비즈니스, 크리에이티브
        • 소셜 = 사회성이 있는가? = 팔방이익
        • 크리에이티브 = 창조성이 있는가? = 역설 구조
        • 비즈니스 = 경제적 합리성이 있는가? = 경제적 합리성
        • 3개 안겹치면 아이디어 내지도 마라
    • 팔방 이익이라는 개념이 필요하다.

    • 역설 구조의 세 가지 사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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